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자 노력하는 '슈퍼영기의 쏙쏙 정보통' 슈퍼영기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을 키우는 우리 부모님 구독자님들을 위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아이들 키우는 집 치고 영양제를 고민하지 않는 집은 없을 것입니다. 제 아들이 이제 7살인데, 키 120cm에 몸무게 25kg으로 나름 어디 가서 꿀리지 않게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7년을 키우면서 B형 독감 합병증 빼고는 장 문제로 고생한 적이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하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아침마다 챙겨주는 이 '하얀 사탕' 덕분이 아닐까 싶어 좀 자세히 우리 구독자님들과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1. 밥을 먹는 양에 따라 반응하는 '정직한 장'

밥을 먹은 양이 많은 날에는 저녁에 아주 묵직하게 1번 장을 비워내고, 상대적으로 조금 덜 먹었다 싶으면 이틀에 1번 정도 장을 비워내곤 합니다. 식사량에 따라 장이 딱딱 맞춰 장이 반응하는 걸 보면, 기초 체력만큼이나 '장 체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이 편안하니까 유치원에서 활동을 하거나 축구 수업에 가서도 컨디션 기복이 없이 잘 노는 거 같습니다.^^

2. "아빠, 하얀색 사탕 주세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아이들이 먹지 않으면 그게 제일 스트레스입니다. 그런데 이건 영양제라는 느낌보다는 '하얀 사탕'의 모양입니다. 게다가 귀여운 곰돌이 모양입니다.


보시다시피 귀여운 곰돌이 모양에 하얀색입니다. 딱딱하지도 않아서 7살 아들이 오독오독 씹어먹기 딱 좋고, 은은한 우유 맛이 나서 몇 개씩 더 집어 먹으려고 합니다.(사실, 저도 아내 몰래 몇 개씩 집어 먹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영양제다 보니, 복용량에 대한 체크는 반드시 해야겠죠. 하루에 1번, 딱 2알이 정량입니다. 이 두 알(1.4g) 안에 보장균수 10억 마리는 기본이고, 면역력에 필수라는 아연 8.5mg(하루 권장량 100%),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비타민D까지 들어가 있어서 사실상 이거 하나면 오전에 복용할 영양제의 숙제는 끝나는 셈입니다.
3. 자세한 성분표 분석
제가 이 제품의 성분표를 꼼꼼히 뜯어본 이유가 있습니다. 단순히 유산균만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거든요.

듀오락 어린이 유산균의 균주 배합을 보면 꽤 영리하게 짜여 있습니다. 소장용 유산균(Lactobacillus 등)은 약 70%, 대장용 비피더스균(Bifidobacterium 등)은 약 30%의 비율로 짜여 있습니다.
소장에서 활동하는 균과 대장에서 힘을 쓰는 균을 7:3 비율로 섞어 놓은 것을 보면 우리 아들이 식사량에 따라 배변 횟수가 딱딱 맞는 이유도 소장과 대장이 균형 있게 관리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에 듀오락 전매특허인 '듀얼 코팅'기술도 한몫합니다. 단백질과 다당류로 두 번 감싸서 위산에 죽지 않고 장까지 안전하게 보낸다는데, 실온 보관이 가능한 것도 이 코팅 기술 덕분인 듯합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의 장은 서양 아이들보다 길고, 김치나 자극적인 양념을 먹는 식습관 때문에 더 강한 생존력이 필요합니다. 듀오락의 이 코팅 기술은 이런 면에 있어서 신뢰할 수 있겠습니다.^^
4. 정말 사소하지만 중요한 복용 팁
저는 보통 아침 식사 중간이나 직후에 2알을 줍니다. 공복보다는 음식물이 있을 때 유산균 생존율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다 먹고 나면 정수기에 살짝 뜨거운 물을 섞은 미지근한 물을 한 컵 마시게 하는 것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을 잘 비워내는 것도 아이들 성장엔 더 핵심인 것 같습니다. 아침마다 하얀 사탕 2알로 시작하는 이 루틴이 우리 아들의 건강한 7년을 지탱해 주는 든든한 뿌리가 되었던 거 같습니다.^^
★ 마무리하며 :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장 활동을 위한 작은 루틴을 만들어봐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당장 오늘 아침부터 '하얀 사탕 듀오락'으로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다른 훌륭한 유산균 제품도 많겠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아이들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영양제이기에 바쁜 아침 시간에 아이들을 챙기셔야 하는 우리 구독자님들께는 꽤나 적합한 영양제라고 생각합니다. :) 오늘도 우리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글을 정성껏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참고로 저는 업체에 협찬을 받는 등의 일절의 금품 등의 수수를 받고 쓴 글이 아닌 내돈내산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슈퍼영기의 쏙쏙 세상 모든 생활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랍 뒤로 물건이 넘어갔을 때? 빠르게 서랍장을 분리하는 방법 (3) | 2026.03.22 |
|---|---|
| 일산 후곡마을 한식 맛집 '그집부엌' : 국내산재료, 화학재미료 없는 속이 편한 점심 (11) | 2026.03.19 |
| 믹스커피 카누 비교 : 잠이 올 때나 내가 당뇨라면 어떤 커피를 선택해야하지? (18) | 2026.03.17 |
| 식당용 대용량 주방세제, 가정에서 써도 안전할까? 주방세제 1종과 2종의 차이 (19) | 2026.03.16 |
| [생활 안전] 우리 아이 입에 닿는 일회용 나무 젓가락, 과연 안전할까? 7살 아들 아빠의 심층 생활정보 (15) | 2026.03.15 |